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신명기 6:6-7)
테필린스테이에 오면 좋은 것.... 프린트   
박종신  Homepage Email [2016-10-24 11:41:37]  HIT : 456  

세미나나 집회를 통해 많은 목사님들을 뵙고 그분들의 염려를 듣습니다. 앞으로 한국교회에 대한 전망을 예상하시면서 염려하고 슬퍼하십니다. 작은 교회의 목사님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중형교회 목사님도 그렇고, 대형교회 목사님들의 고민도 똑같습니다. 뭔가 한국교회는 불균형하고 위기감이 있습니다.

사실 한국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인들이 점점 줄어듭니다. 주일학교 및 학생회가 점점 줄어들거나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원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목회에 어려움을 느끼는 목사님들의 특징은 원리가 부재한다는 것입니다. 원리가 없기 때문에 이리 쏠리고, 저리 쏠리다가 결국에는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목회자가 방향성을 잃어버리면 교인들은 우왕좌왕하다가 교회를 떠나갑니다. 얼마나 목회가 힘이 들겠습니까? 또 가정은 어떻습니까? 신앙계승이 잘 이루어지던가요?

자연의 원리는 단순합니다. 봄이 오면 곧 이어 여름이 오고, 여름이 오면 곧 이어 가을이 옵니다. 가을이 오면 곧 겨울이 옵니다. 4계절이지만 각 계절이 주는 영향은 매우 풍성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도 원리가 있습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구원, 헌신, 신앙계승, 축복입니다. 원리는 단순하지만 각 원리가 주는 영향은 풍성합니다. 바로 테필린복음입니다.

지금 강화도에서는 테필린스테이가 열리고 있습니다. 테필린스테이는 1박2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얼마전까지 '테필린복음 1일 공개세미나'로 개최했는데 시간이 아주 부족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시간으론 부족합니다. 그냥 테필린복음이 무엇인지만 소개하는 정도였습니다. 테필린복음 특강, 테필린복음을 선포하는 방법, 테필린복음의 말씀풀이 및 연결, 자녀들과 함께 하는 테필린복음선포, 교회에서의 테필린복음 교수법 등은 전혀 터치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장으로 돌아간 목사님들이나 성도들이 중도에서 포기하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테필린스테이에 오시면 그런 것을 다 터치합니다. 1박2일 동안 테필린복음 특강을 듣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교제하고, 같이 테필린복음을 선포하고, 말씀을 풀어주고, 적용시키고, 교회 및 가정교수법 등을 나눕니다. 아주 풍성한 시간입니다.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화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체험하는 힐링의 시간이 됩니다.

목회자반은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매주 열립니다. 오실 때 사모님도 꼭 동반하십시오. 목사님만의 이해로는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사모님이 전적으로 지지하고 동참해야 테필린복음이 왕성해집니다. 1주일 전에 미리 연락을 하시면 예약이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 목사님을 함께 묶어 좋은 교제가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평신도들은 가능한 토요일에 오십시오. 토요일 오후에 입교해서 주일예배를 마치고 식사 후에 돌아가시면 됩니다. 목사님반이나 동일하게 진행되나, 다른 점은 함께 드리는 주일예배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일예배는 일반교회와 동일하게 진행되나 설교말씀은 첫째주일은 구원, 둘째주일은 헌신, 셋째주일은 신앙계승, 넷째주일은 축복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설교합니다. 예배는 제가 직접 인도합니다. 실로 테필린복음의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다녀간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너무 좋았다"라고 하십니다.  

아이들을 동반하셔도 좋습니다. 넓고 쾌적한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축복입니다. 특별히 토요일 저녁식사는 바베큐로 진행됩니다. 식사도 최대한 맛있게 준비하겠습니다.(보통 몸무게를 1~2kg를 늘려서 갈 정도임) 얼마나 아이들이 좋아하겠습니까? 숙소는 편백나무로 꾸며져 피톤치드의 영향으로 몇 시간만 자도 몸이 개운해지는 효과를 체험하게 됩니다. 좋은 자연체험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들에게 신앙계승을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앙의 유산'보다 풍성한 유산이 어디 있겠습니까? 대신 미리 확인 후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일에 교회의 초청을 받아 설교를 하러 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실 때는 그냥 가지 마시고 강화도에는 유명한 유적지들을 한 두곳 체험하고 돌아가시면 좋습니다. 강화도는 유네스코 문화유적지로 관람할 곳이 아주 많습니다. 북한이 가장 인접한 평화전망대에 들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알차고 행복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꼭 시간을 만들어 방문하십시오. 분명 육적, 영적인 회복괴 힐링의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128. 구원받으셨습니까?
     126. 테필린복음, 어떤 효과가 있나요?